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13가지 잘못된 마케팅 번역



테크놀로지와 소셜미디어의 발전으로 말이 세계로 뻗어나간다. 많은 회사들이 범세계적인 서비스인,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구축한다. 이는 많은 장점을 가져다주지만 마켓의 뉘앙스와 언어를 이해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역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우리는 범지구촌에 살면서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래 13가지(어떤 나라에서는 불길한 숫자다) 사례는 마케팅 분야에서 잘못된 번역들이다.


1. Dairy Association(유제품회사)이 널리 성공시킨 캠페인 "Got Milk"은 멕시코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다. "젖을 분비하고 있나요?Are You Lactating?"

2. Coors Brewing(맥주회사)의 슬로건인 "Turn it loose"는 스페인어로 "설사로 죽겠어요. Suffer from diarrhea" — 음... 저한테는 오렌지 쥬스로 갖다 주세요.

3. Clairol(화장품회사)은 독일에서 "Mist Stick"이라는 컬링 아이언을 출시했다. 독일어로 Mist는 거름이라는 슬랭어다. 결과로 거름 스틱은 독일에서 인기를 끌지 못했다.

4. Matsushita와 Panasonic은 일본에서 인터넷 브라우저가 있는 컴퓨터를 출시하기로 했다. 그들은 Woody Woodpecker라는 만화 캐릭터로 대규모의 마케팅 캠페인을 할 예정이었다. 한 미국 고용자가 "Touch Woody - The Internet Pecker 인터넷 성기"라고 번역됐다고 보고해 캠페인은 보류되었다. 이 말은 미국에서 아주 심한 슬랭어다.

5. Gerber사(이유식회사)는 아프리가 시장으로 진입할 때 병과 포장에 웃는 아이의 이미지를 넣었다. 얼마 안되서 아프리카의 많은 회사들은 아프리카 문맹인들을 고려하여 용기 안의 내용물과 동일한 그림을 포장에 붙인다는 것을 알게 됐다. 헉!

6. 중국의 Pepsi는 그들의 슬로건 "Pepsi Brings You Back to Life."을 번역했다. 중국에서 그 슬로건은 " 펩시는 무덤 속의 조상님을 불러낸다. Pepsi Brings Your Ancestors Back from the Grave."을 의미한다.

7. Colgate사(치약회사)는 프랑스에서 Cue라는 브랜드 이름의 치약을 출시했다. 불행히도 악명높은 포르노잡지와 똑같은 이름이었다. 

8. Parker Pen은 멕시코에서 "(잉크가) 주머니에서 새지 않아 당신을 당황스럽게 하지 않는다"는 광고문구를 확장하고 싶어했다. 대신, 회사는 당황스럽게 한다는 의미의 "embarazar"를 생각했다. 그래서 멕시코에서의 광고는 "주머니에서 새지 않아 당신을 임신시키지 않는다"로 이해되었다. 하나의 펜에서 무엇을 원하는지에 따라 모든 게 결정되는 것 같다.

9. Frank Perdue(농장)의 방침인 "부드러운 치킨은 강한 남자가 만든다" 는 스페인에서 조금 다르게 해석된다. "상냥한 동성애 미소년을 만들려면 성적으로 자극적인 남자가 돼야 한다. It takes a sexually stimulated man to make a chicken affectionate"

10. Latte는 이태리어로 우유를 의미한다. 영어에서 Latte는 커피 드링크를 의미하는데 스타벅스의 성장으로 그 인기가 커졌다. 그러나 독일에서라면 아침을 주문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 모닝 라떼는 아침 잠에서 깨어난 후의 발기를 의미하는 독일 슬랭어다. 

11. Braniff 국제 항공은 "가죽의자에 앉아 비행을 즐겨라. Fly in Leather"를 강조하고 싶었지만 스페인에서는 "벌거벗고 날아라. Fly Naked."로 번역된다. 

12. 스캔디나비아의 진공청소기 회사인 Electrolux는 미국에서 "일렉트로룩스보다 잘 빨아들이는 건 없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일렉트로룩스보다 XX한 건 없어. Nothing sucks like an Electrolux."

13. Pepsi는 동남아에서 진한 파랑의 자판기에서 연한 파랑으로 바꾸어 마켓 시장을 잃었다. 연한 파랑은 동남아에서 죽음과 슬픔의 상징이다. 소다는 생각보다 나쁜 것 같다. 

놓친 게 있나요? 그럼 알려주세요. 


원문출처: http://www.socialnomics.net/2011/03/29/13-marketing-translations-gone-wrong/
원저작자: Erik Qualman
원문게시일: March 29, 2011

이 글은 세계 곳곳의 뉴스를 찾아 번역하는 Allanger, 꼼꼼이 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번역글이 마음에 드나요? 제휴사이트를 통해 이 번역가에게 번역을 의뢰하거나 관심번역가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트위터의 협업 방식 번역 프로젝트 공개란 무엇인가?




블로터닷넷을 통해 트위터의 번역프로젝트를 알게 됐습니다. 그러나 그 시작은 2009년 10월로, 이번에 번역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이용자의 피드백을 받는 기능을 포함해 새롭게 페이지를 열었다고 합니다. 

참여하고 싶으면 translate.twttr.com를 방문해 트위터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자신 있는 언어를 선택하여 번역하면 됩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 페이지가 보입니다.


로그인을 해보겠습니다. 기존 트위터 사용자는 자신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입장합니다. 비사용자는 트위터 계정을 만듭니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군요. 애플리케이션이 당신의 계정에 연결되니 허락을 요청하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Allow 버튼을 클릭합니다.
 

동의를 구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대강의 내용은 1. 프로덕트나 특징을 릴리즈하기 위해 이것들에 대해 비밀로 해야 한다 2. 자발적이라서 돈을 지급받지 않으며 3. 제공한 번역은 트위터가 사용한다 4. 번역이 공유된다는 내용입니다. 체크박스를 클릭하고 동의합니다.


트위터를 어떤 언어로 번역하려는지 설정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어가 설정되어 있네요. 계속 진행합니다.


여섯가지 카테고리가 나옵니다. 트위터 웹 페이지, 모바일 페이지, 고객센터, 아이폰과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앱, 트위터 비즈니스가 나옵니다. 현재 모든 번역이 완료된 것은 트위터 웹 페이지와 트위터 비즈니스 둘 뿐입니다. 

트위터의 협업 방식 번역 프로젝트란 이런 거였군요. 제목만 봐서는 트위터를 통해 번역협업을 한다는 내용인 줄 알았는데, 자신들이 필요한 내용(가령 메뉴나 정보 같은)을 트위터 사용자를 통해, 그들의 집단지성을 통해 로컬라이징하는 서비스였습니다. 사용자가 많으니 현지화 작업방식이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만, 뭔가 잔뜩 기대한 제 개인적으로는 약간 실망.

계속해보겠습니다. 먼저 100% 완료된 모바일 페이지를 클릭해보겠습니다.


이것만 봐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중간을 보면 Completed by the community 라는 문구를 보면 번역이 완료됐다고 생각할 수가 있겠네요. 클릭해보겠습니다. 


아하~ 트위터 모빌에 들어가는 메뉴에 대한 번역이 이렇게 완료된 거군요. 
그럼 7% 밖에 완료되지 않은 트위터 비즈니스를 클릭해보겠습니다. 


좌측에 원본이 있고 우측에는 그 번역문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트위터는 그중에서 좋은 것을 선택하겠지요. 트위터는 사용자들의 추천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라디오버튼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Vote for this translation 이라는 꼬리표가 나옵니다.


박스에는 무엇을 입력할 수 있을까요? 번역가로 등록을 했으니 자신의 번역문을 등록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듭니다. 자세히 보니 Add your own translation이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제시된 번역보다 더 나은 번역을 할 수 있다면 입력칸에 문장을 제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참여해보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번역옵션이 제시된 상태에서 더 나은 번역을 제공할 수 있는 소스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를 골라서 입력하고 저장을 해봤습니다. Start participating!을 참여하세요!로 번역해봤습니다. 


그럼 상부메뉴 Your translations를 클릭해보면 아래처럼 보이네요.

결론 : 트위터가 사용자들을 참여시켜 그들의 집단지성을 활용해 로컬라이징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직접 번역을 제시할 수도 있고 투표를 통해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곧 그들의 서비스내용이 현지화로 결정되겠네요. 굳이 전문번역가를 참여시켜 검토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많은 다수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결정하는 것이 훨씬 낫겠지요. 트위터는 사용자가 많아서 이렇게 집단지성, 참여, 공유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번역의뢰? 친절한 견적서를 통한 번역 안전거래서비스



고객이 번역을 의뢰하기 위해 처음 하는 일은 믿을 수 있는 번역을 제공하는 곳(사람)을 찾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믿을 수 있는 경험자를 찾았다면 그 다음에 견적을 문의하게 된다. 기존에 거래했던 회사나 처음 거래하는 번역가라도 가격문의와 협상은 기본이다. 
그런데 고객이 견적을 의뢰하면 번역가가 견적서를 작성해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다. 
번역을 맡기려는 고객이 그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은 점이 있다. 

장점
1. 친절한 번역견적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번역서비스 금액은 물론, 제목이나 짧은 문장 정도는 샘플번역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서비스에서 볼 수 없었던 견적서라는 정보가 고객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2. 견적서 자체가 고객을 안심시킨다. 견적서페이지에서  번역문장을 보고 번역가의 능력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번역가를 신뢰하고 의뢰할 수 있다. 또한 번역가를 클릭하면 번역가에 대한 능력 정보도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은 고객이 믿을 수 있는 번역가를 찾아 견적을 문의해야 하는 두 가지 요구를 한번에 충족시켜주는 장점이 된다. 

3. 안전거래. 일종의 에스크로 같은 시스템인데, 고객이 서비스요금을 결제하면 번역가가 번역을 진행하고 납품하지만, 실제로 번역가에게 서비스요금이 정산되는 시점은 고객의 평가가 이루어지고 나서다. 오픈마켓처럼 물건을 받고 하자가 없으면 번역가에게 서비스요금 결제가 진행되는 구조다. 

4. 고객 입장의 편리한 서비스. 해당 주소로 견적서페이지를 따라가면 자신이 의뢰한 내용에 대해 알 수 있는데, 거기에 요청사항만 추가하면 의뢰는 끝이다. 결제도 바로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5. 마일리지 혜택을 준다. 견적서제공 서비스를 통해 결제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그러나 회원가입을 하면 마일리지 2,000을 받아 결제에 사용할 수 있고 결제금액의 일정 퍼센트가 마일리지로 쌓인다. 

6. 거래가 끝나면 영수증 출력이 가능하다. 이 점은 부가가치세를 염두에 두는 고객과도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번역가의 영업범위를 넓힌다. 

7. 고객이 지식인이든, 사이트든, 어느 카페든 번역견적을 문의해도 번역가에게 견적서를 요청하기만 하면 된다. 고객은 사이트주소를 따라가면 번역가가 작성한 견적서를 볼 수 있다.

단점
단점도 있다. 단점이라면 번역가가 견적서를 작성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기존에 번역경매 방식처럼 가격이 얼마다라고 제시하는 것에 비해 노력이 들어간다. 그러나 번역견적서 자체가 제목 번역 같은 약간의 샘플번역을 제공하게 되어 있어서 고객의 입장에서는 번역가 필터링 기능이 제공되는 셈이므로 고객한테는 좋은 서비스가 된다. 

그리고 고객이 견적서(번역가)를 선택해 의뢰하지 않는다면 번역가의 노력 자체가 헛수고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견적서 작성이 (견적서제공 서비스 내부에서) 번역가의 능력으로 기록되고 공개되므로 노력이 허사가 되는 단점을 어느 정도 상쇄한다. 결론적으로 고객 입장에서는 단점이 별로 없고 번역가 입장에서만 단점이 있는 듯 보인다.    

결론
몇 가지의 장점만으로도 고객 입장에서는 견적서를 요청하고 이용할 만한 이유는 충분하다고 본다. 기존의 번역경매방식보다 진일보한 시스템이고, 그래서 안전하고 편리하다. 적어도 고객 입장에서는 그렇다. 
그럼 고객은 어떻게 견적서를 요청할까? 고객이 견적서를 요청하면 번역가가 제공하는 만남의 장이 필요하다. 현재 그런 곳은 카페 한 곳이 전부다.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이 그곳이다. 여기다.

이용
고객은 어떻게 이용할까? 카페를 가보면 고객이 의뢰하는 메뉴가 있다(메뉴 이름이 웃긴다). 견적의뢰는 간단하다. 언어를 선택하고 번역할 내용을 첨부하고 알려준다. 그리고 번역견적서가 생기면 견적서를 살펴보고 번역의뢰한다. 결제하면 번역이 진행되고 번역이 끝나면 번여가로부터 납품받는다. 결제부터 평가까지 모든 서비스 과정은 고객이 회원가입한 견적서제공사이트의 마이페이지에서 이루어진다.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번역가님, 미리미리 견적서 만드세요



번역가님, 미리미리 견적서 만드세요

미리미리 견적서를 작성하기에 앞서 "번역가의 견적서"란 무엇일까요?

번역가가 고객에게 견적서를 건넨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견적서를 누가 작성할까요?라는 물음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고

삼단논법^^;으로 정리해보면....


① 번역견적서 작성자는 바로 고객의 의뢰내용을 번역할 수 있는 번역가입니다.

위 문장에서 중요한 건 번역할 수 있는 이란 말입니다. 번역할 수 없는 번역가는 절대로 고객에게 견적서를 만들어 줄 수가 없습니다.  


② 번역할 수 있는 이란 말은 곧 번역가의 능력을 의미합니다. 


③ 따라서 견적서란 번역가가 번역할 수 있는 내용, 즉 번역가의 능력을 증명하는 내용이 됩니다. 거기에 고객에게 얼마다라고 알려주는 금액 부분이 추가됩니다.


지금까지 번역가는 고객에게 무심코 견적서를 던져주었습니다. 아니, 견적서라기보다는 단지 요금이 얼마다 라고 말해주는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제 경험상으로는 프리랜서도 그랬고 번역회사도 그랬습니다. 딸랑 요금이 얼마다 라고 고객에게 말할 뿐. 


이제부터는 번역견적서를 작성하고 기록하고 공개해서 자신의 능력을 알리도록 하세요!!! 

자신이 번역했던 번역물을 다시 의뢰받기 위한 견적서를 작성하세요!!!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카페와 제휴사이트에서는 고객의 의뢰내용에 대해 번역견적서를 작성하도록 추천하고 있습니다. 번역견적서는 제휴사이트에서 데이터작성을 클릭해 작성한 후 고객에게 그 URL 주소를 알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레포트판매사이트처럼 자신이 번역할 수 있는 내용이나 번역했던 내용을 미리 견적서로 기록하고 공개해 잠재고객의 요구에 미리 대응할 수도 있습니다.


상세한 번역견적서를 고객에게 건네주면 다음과 같은 좋은 점이 있습니다.


- 고객은 이런 점이 좋습니다.

① 의뢰내용에 대한 친절한 번역정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친절한 견적서를 받으면 고객 입장에서는 그 번역정보를 제공한 번역가를 신뢰해 거래를 성사시킬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② 고객은 견적서페이지에서 바로 번역제안(번역가)을 선택하고, 결제하고, 번역진행을 하므로 편리합니다. 

일일이 번역가를 선택했다는 쪽지를 보내거나 은행사이트에 들러 송금하고 결제했다는 쪽지를 보내거나 하지 않아도 됩니다. 


번역가는 이런 점이 좋습니다.

① 고객은 언제 어디서든 링크를 클릭해 결제가 가능한 번역견적서(데이터)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번역가는 좋은 번역내용에 대한 친절한 견적서(데이터)를 잠재고객에게 널리 알려 번역거래를 성사시킬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가령, <Harvard Business Review>의 몇몇 컬럼 일부를 번역해 견적서(데이터)로 만들고 이것을 온라인에서 널리 알린다면 다른 사람보다 빨리 그 수요에 대한 공급을 할 수 있습니다. 


② 상세한 견적서는 고객에게 의뢰내용에 대한 번역정보번역가의 능력으로 받아들여져 거래를 성사시킬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딸랑 '5만원입니다'라고 말한 번역가 B씨와 의뢰내용이 담긴 번역정보를 건네준 번역가 A씨 중 누가 거래를 성사시킬까요? 


③ 번역견적서(번역데이터)는 자신의 번역가페이지에 그대로 기록되고 공개되어 잠재고객에게 신뢰적인 정보로 제공됩니다.

④ 자신이 번역할 수 있는 내용이나 번역했던 내용을 미리 기록하고 공개해서 잠재고객의 요구에 미리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가령, <Harvard Business Review>의 컬럼 일부를 번역해 견적서(데이터)로 만들고 이것을 온라인에서 널리 알린다면 다른 사람보다 빨리 그 수요에 대한 공급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가>카페의 ①<번역도 내용검색 먼저!> 메뉴는 이런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번역가님, 한가할 때 미리미리 견적서를 만들 이유가 생겼나요? 

견적서 작성을 위해 제휴사이트에서 번역가회원가입하기

견적서 작성방법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

번역거래가 되는 이상한 카페 하나가 있어서 소개한다. 우측 배너에서도 제휴사이트로 링크를 교환해본다.
이상하다는 것은 이름 뿐일지도 모르겠다.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이라... 
구글번역기가 얼마나 좋은데, 그것보다 나은 김씨번역이라니 말이 안된다. 사실 현재로서는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MT(Machine Translation)와 HT(Human Translation)는 질적인 차이가 난다. 번역에 사람의 창조력이 추가된다, 혹은 그 창조력이 기계나 컴퓨터보다 단연 앞선다는 점에서 그렇다. 현재시점이라고 말한 것은 미래에는 글쓰기(작문)의 영역에서도 컴퓨터의 창조력이 더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먼 미래에는 창조가 발휘되는 영역에서 질적인 차이란 인간 개개인의 능력 및 개성이 발휘되는 차이처럼 컴퓨터 개개기계의 차이일 수 있을 것이다.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 카페에서도 MT와 HT가 서로 비교 불가능하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 같다. 그 카페의 메인페이지 아래를 보면 조그맣게 이렇게 적혀 있다. 

구글번역은 언어데이터 알고리즘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김씨번역은 사람데이터 알고리즘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누군들 모를까? 카페 메뉴를 들여다보지 않고도 알  수 있는 당연한 말씀이다. 카페지기도 이 점을 인정한다. 

어떤 서비스?
먼저 메인페이지에 실린 카툰을 소개한다.

카페 메인은 카툰을 이용해서 번역고객과 번역가에게 사이트(카페)에게 장점을 전달하고 있다. 

번역고객의 입장에서는 세 가지 차이점(장점)이 있다. 

첫째, 자신이 의뢰하려는 번역, 이미 번역됐을까?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 만약 번역됐다면 기존에 번역했던 번역가에게 의뢰하도록 도와준다. 그럼으로써 저렴하고 신속하게 번역물을 받을 수가 있다. 생소하지만 괜찮은 서비스다.

둘째, 요금만 딸랑 내놓는 번역경매가 아닌 좀 더 믿을만한 견적서를 고객에게 전해준다고 한다. 무엇일까? 궁금해서 카페 내부를 둘러보았는데 정말 믿을만한 견적서를 고객에게 제공하도록 하는 장치가 있었다. 이때 제휴사이트가 등장한다. 가입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할 필요는 잠시였지만 일단 가입해보았다. 카툰 우측, 번역가에게 좋은 점이 세 가지 있다는 이유에서다. 

아래는 번역가의 입장에서 적은 내용이므로 번역가 아닌 분은 그냥 넘어가시길 바란다. 그러나 번역가는 필독하시길. 

견적서는 카페 내부에서도 양식을 사용해 만들 수도 있는데 왜 제휴사이트와 연동되도록 했을까? 그럼 회원은 2개의 사이트에 가입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결제였다. 번역가가 제시한 견적서페이지에서 고객이 Confirmation(확인) 한 단계를 거치면 바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고객은 편리할 것 같다. 그리고 결제부터 진행, 납품, 평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진행내용이 고객과 번역가에게 쪽지로 전해진다(이 부분은 카페에 적힌 내용을인용한다). 사실 경매번역방식에서는 일일이 결제은행사이트에 들러 결제하고, 결제하거나 납품하면 메일이나 쪽지를 보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제휴사이트에서는 자동보내기 기능이 있는 것 같다. 

좀 더 믿을만한 견적서의 샘플과 작성내용이 카페에 올려져 있다. 번역가한테는 요금만 제시하면 간단한데 이런 것까지 작성하다니 정말 성가지다. 그러나 상세하고 친절한 견적서페이지를 제공받는 고객한테는 괜찮은 서비스가 될 것 같다. 카페지기는 이렇게 설명한다. 

딸랑, 1만원이라고 제시한 번역가 VS 상세한 견적서를 제공한 번역가 

그러면서 번역가를 설득하려고 한다. 과연 설득당할 번역가가 얼마나 될까? 50% 정도?
그런데 완전히 설득당할 매력적인 부분이 있다. 카페지기는 견적서를 새롭게 해석했다. 삼단논법까지 이용하면서. 이 부분이 압권이다. 견적서란 서비스제공자들의 능력을 증명하는 증명서라는 것이다. 이 부분을 자세히 보려면 여기를 클릭. 

견적서를 헛되이 쓰지 말자고 설득하면서 차곡차곡 자신의 번역능력증명서로 쌓이도록 만들었다. 자신의 번역가페이지에서 말이다. 그리고 번역가페이지는 고객과 일대일 소통이 되고 의뢰를 포함한 일대일 거래까지 가능하다. 고객은 번역가페이지에서 번역가의 능력을 보고 거래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능력이 많으면 많을수록즉, 견적서가 많으면 많을수록 고객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것이다. ※ 번역가페이지를 보면 견적서란 말 대신에 번역데이터란 말로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있다. 

뿐만이 아니다. 번역데이터(견적서)페이지에서는 다시 의뢰를 받을 수가 있다. 앞서도 설명했지만, 견적서페이지에서 바로 결제가 가능하고 했다. 이건 곧 리사이클링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리싸이클링은 첫째 메뉴인 자신이 의뢰하려는 번역, 이미 번역됐을까?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서비스와도 연계가 된다. 즉, 고객이 검색을 하고 바로 의뢰할 수 있는 견적서를 작성하는 것이다. 
카툰 우측의 번역가의 장점인 첫번째 그림과 두번째 그림에서도 설명한다. 자세히 보면 말풍선에 리싸이클링의 로고가 보인다. 견적서는 단순히 번역가의 능력을 보여준다는 것 외에도 다시 의뢰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정말 번역했던 내용을 다시 의뢰받을 수 있을까?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레포트판매 사이트에서도  정보가 판매되고 있는데 번역이라고 안 될 이유는 없기 때문에. 카툰에서도 이렇게 말한다. "대학교원서 거기서 거긴데..." 

번역능력의 입증과 재활용, 이 두 가지 이유로도 상세하고 친절한 견적서를 작성할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 왜 카페 이름을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간다. 이 카페는 제휴사이트와 함께 사람번역(Human Translation)이나 번역가에 대한 어떤 데이터를 새롭게 축적하고 공개하려고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 번역계에서도 새로운 데이터가 생긴다는 면에서 분명 반길 일이다. 

좌측 번역가 메뉴의 "고객에게 친절한 견적서를 - 상세견적서 작성하기"를 클릭하고 회원가입을 하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관심 있는 번역가는 한번 해보시기 바란다. ※비단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을 통해서만 견적서를 보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카페지기가 말한 그대로라면 어디에서든 고객에게 견적서를 작성해 링크만 해준다면 번역거래는 가능하므로 한정한 웹공간에 머무를 필요가 없지 않을까? 카페지기는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세째, 던져주면 번역가들이 알아서 알려준다고 한다. 좋다. 그러나 기존에는 안 그랬던가? 기존에도 그랬다. 경매방식이 그렇잖은가? 언어, 납품기한, 파일, 기타요청사항 등을 알려주면 번역가들이 "저요! 저 얼마요!"하고 손 들면 의뢰인은 가장 마음에 드는 번역가(혹은 번역금액)를 선택했다. 별반 다를 게 없다. 이 내용은 카페지기가 검색해도 별 효과가 없으니까 여기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카페로 오라고 다시 한번 설득하는 것 같다. 좋은 선택이다. 이 카페는 학술번역, 초록번역, 사이트번역을 내세우고 있는데, 상아탑 사람들은 아무래도 돈이 문제다. 물론 질을 더 우선시하겠지만. 번역경매방식이 최선의 방식은 아니지만,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한다고 한들 어쩌겠는가? 견적을 내달라는 일이 먼저인 건 뻔한데. 그렇다고 일일이 사이트를 클릭해서 다 견적요청을 하는 건 어째 좀... 

메뉴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카페의 메뉴는 좋다. 기능면에서 그리고 독특한 면에서.
카페 메뉴야 거기서 거기지만, 번역고객메뉴/번역가메뉴/공통메뉴로 나누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고 있다. 
먼저, 번역고객에게는 아래처럼 메뉴를 분류해서 단계별 진행순서를 헷갈리지 않도록 했다. 
①②③순서대로 이용하세요 
① 번역도 내용검색 먼저! - 내가 맡기려는 번역, 이미 번역됐는지 알아보기
② 초간단 견적의뢰 - 거침없이 견적의뢰하고 완전 친절한 견적서 받기
③ 거래완료 후 - 번역가 추천하기  

번역가한테는 거래에 필요한 메뉴는 아래처럼 한 가지만을 보여준다. 기타 메뉴는 클릭해야 알 수 있다.
고객에게 친절한 견적서를!
고객의 견적의뢰내용 보기
상세견적서 작성하기
댓글에 견적서 링크주소 달기
<고객의 견적의뢰내용 보기>와 <댓글에 견적서 링크주소 달기>는 결국 번역고객의 메뉴 <거침없이 견적의뢰하고 완전 친절한 견적서 받기>와 서로 동일 게시판이지만 번역가에게도 단계별로 알려주려는 카페지기의 의도가 숨겨져 있다. 
그리고 카페이름 만큼이나(구글번역의 주소는 translate.google.com이고 이 카페의 뒷주소는 translate.kimc.com다.) 약간의 유머가 가미된 메뉴 이름도 독특하다. 거침없이 견적의뢰, 완전 친절한 견적서와 같은. 

마일리지
돈이나 돈과 맞먹는 것은 다른 어떤 것보다 좋은 미끼가 된다. 카페가 아닌 제휴사이트를 통해 마일리지 2000을 주고 있는데 이건 회원가입을 하면 주고 번역거래가 끝나면 번역금액에 대한 2%를 마일리지를 준다. 마일리지는 번역요금을 결제할 때 현금처럼 사용가능하다니... 고객에게는 혹하는 마일리지 정책이다.

기타
그리고  방법은 모르겠지만 게시판과 연동이 되는 번역견적 트위터도 활용해서 번역고객과 번역가를 모으려고 한다. 

결론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 카페와 제휴사이트는 다른 번역사이트나 번역경매방식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사람데이터 알고리즘을 이용하는데 번역고객한테는 친절하고 편리한 정보로 다가가게 하고, 번역가한테는 커리어를 축적하게 해서 계속해서 번역업이 촉진되도록 도와주는 데이터를 만들어가려고 한다. 

정보를 관습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창조적 그룹"이 사회를 발전시킨다. 
- 베르나르 다라스(Bernard Darras) - 

얼마 전에 읽었던 책의 일부 내용이다. 정보는 시대흐름에 맞추어 발전되어 가고 있고 또 그것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앞으로 <구글번역기보다 나은 김씨번역> 카페에 어떤 발전이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해보면서 이만 <구나김 번역> 카페에 대한 설명을 끝맺는다. 카페가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하거나 오른쪽 노란 배너를 클릭하면 이동한다.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번역요금 묻고 답하는 오픈사이트 : 번역요금 얼마야? allmaya.co.kr




번역요금 묻고 답하는 오픈사이트 : 번역요금 얼마야? allmaya.co.kr 

번역요금이 얼마인지 물어보는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현재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블로그의 오른쪽에 있는 배너 "번역요금, 얼마인지 궁금하세요?"로 링크되어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굉장히 단순함을 무기로 가진 듯합니다. 군더더기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고객이 물으면 번역가가 답해주는 간단한 게시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먼저 메인페이지를 구경해보겠습니다. 

재밌는 그림으로 번역요금을 묻거나 번역도움을 요청하는 사이트란 걸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하부에는 <묻기>와 <답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왼쪽에는 메뉴가 보입니다. "문의/신고합니다"라는 메뉴는 사이트이용에 관한 문의를 하거나 사람을 신고하는 게시판으로 링크됩니다. 트위터 배너가 있는데 연동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번역요금 얼마야?"라는 메뉴(= 오렌지색 <묻기> 버튼)를 클릭해보겠습니다. 

위 내용은 묻는 이(고객)들이 작성하는 내용입니다.
입력사항도 다소 간편해보입니다. 언어입력, 기한선택, 번역가의 번역문을 요청할 수 있는 샘플문장 입력, 구체적인 내용 입력, 파일첨부가 전부입니다.
무엇보다도 묻는 이(고객)들은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물을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묻기 위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한다는 것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단, 비밀글을 요청하지 않는 경우에라면 그렇습니다. 

올랭번역 나만의 번역가를 찾고 싶으세요? 자신만의 번역가를 만나 번역의뢰를 해보세요!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InsertAds by Databank

작성 후 페이지를 보면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으로 스크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번역요금 얼마입니다"라는 메뉴(= 초록색 <답하기> 버튼)를 클릭해보겠습니다. 그럼 게시글 목록이 나타납니다. 번역가(서비스공급자)가 자신의 언어에 맞는 문의글을 고릅니다. 그리고 댓글란에 고객에게 알려주는 내용, 즉 요금 안내나 도움요청인 경우 번역문을 적어 묻는이에게 알리는 단순한 구조입니다. 

결론 : 간단하고 단순한 인터페이스. 
번역요금만 묻는 일관된 목적을 다룬다(번역도움을 요청하기도 하지만).
SNS 기능을 이용해 스크랩을 할 수 있다. 

아쉬운 점 : 안내페이지에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안내하는 내용이 있으면 좋겠다. 
통역의뢰도 같이 있으면 좋겠다.

놓칠 수 없는 보너스 팁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접속하면 모빌페이지로 접속됩니다. 번역업계에서는 최초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이폰으로 사이트를 접속한 경우

안드로이드OS로 사이트를 접속한 경우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번역가님 이제 일어나 돈 버세요 - 번역가를 위한 안내문




번역가님 이제 일어나 버세요 - 마이페이지 만들고 직접 의뢰받자

1. 번역가의 마이페이지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경우 이 글을 읽는다고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마세요.
다음과 같은 경우 번역가는 자신의 번역가페이지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1. 직접 번역의뢰를 받을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

2. 고객과의 직거래가 원활한 경우

3. 소속 번역회사로부터 들어오는 의뢰가 빈번한 경우

4. 프로필, 경력 등 번역활동을 굳이 공개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그렇습니다. 위의 경우엔 굳이 만들 이유도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번역가페이지가 일감이 없어서 쩔쩔매는 번역가들을 위해 만들어진 번역거래시스템은 아닙니다. 번역가페이지는 발전하는 기술이나 향상되는 서비스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추세에 발맞추기 위한 발걸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번역가가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에서 다른 문제들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가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2. 만들면 좋은 이유 3가지  

번역가페이지를 만들면 번역가는 직접 번역의뢰를 받을 수 있고,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페이지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장점이 생깁니다. 번역가페이지는 번역가가 작성한 번역글, 번역했던 내용에 대한 소개, 번역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소개, 번역거래에 대한 고객의 평가 등 잠재고객에게 번역가에 대한 신뢰를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됩니다.


번역가페이지에는 고객이 번역가에게 직접 번역의뢰신청 버튼이 있어서 언제든지 개인 번역가에게 견적을 문의하거나 의뢰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객이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결제시스템과 연동 되기 때문에 번역가의 번역제안이 고객을 만족시킨다면 언제든지 고객과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직거래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방지해주기도 합니다. 


번역가페이지를 만들면 좋은 3가지 이유를 이미 언급했습니다만,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1. 고객으로부터 직접 번역의뢰를 받을 수 있고 고객과 번역거래가 가능하다.

2.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자신의 번역가페이지를 널리 홍보할 수 있다. 

3. 기존에 번역했던 내용을 데이터로 만들어 잠재고객으로부터 동일한 내용을 재의뢰받을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다양한 경로는 <번역가가 번역글을 널리 알리는 이유 - 번역계에도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3. 어떻게 만들까?  

그럼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번역가페이지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번역가회원가입을 합니다. 끝입니다. 그럼 자신의 번역가페이지가 아래 그림처럼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만들고나서가 더 중요합니다. 고객에게 어필하는 자신의 좌우명을 만들고, 프로필을 작성하고, 번역했던 내용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번역능력을 증명하는 게시글을 작성해서 고객들이 신뢰하고 번역을 의뢰할 만한 번역가페이지로 만들어가야 합니다. 번역가의 검증은 그렇게 번역가페이지의 내용 자체에서 가능해집니다. 기존 번역거래서비스에서 번역가가 작성한 번역가프로필만을 보고 고객이 의뢰를 할 가능성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게다가 직거래라는 위험부담이 고객을 주저하게 만들지요.


번역가페이지의 내용 중에서 <해외기사정보게시글>과 <데이터목록>은 고객을 유혹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내용들이고, 기존 번역거래시스템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데이터들입니다. 왜 번역가가 <해외기사정보게시글>과 <데이터목록>을 작성해야 하는지는 아래 관련글을 참조하세요.


번역가가 번역데이터를 작성하면 뭐가 좋은가요? 

번역가가 해외뉴스/정보번역글을 작성하면 뭐가 좋은가요?


4. 어떻게 홍보할까?  

번역가가 <해외기사정보게시글>을 적으면 아래와 같이 번역가페이지의 글목록에 올라옵니다.


그리고 구글에서 검색을 해보면 그 내용이 첫줄에 나타납니다. 클릭을 하게 되면 번역글페이지에서도 의뢰를 할 수 있습니다. 

 

번역가페이지에서 입력한 내용들은 당연히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이 됩니다. 그러나 번역가 개별적으로도 발행을 해야 널리 알릴 수가 있습니다. 

번역가페이지가 충실해졌다면 그 홍보의 첫걸음은 블로그가 가장 좋습니다. 왜냐하면 요즘 뜨고 있는(혹은 이미 뜬)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주로 블로그 글을 발행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굳이 블로그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카테고리를 만들면 됩니다. "내 번역글" 같은 카테고리를 만들어 글을 복사하고 붙여넣으면 됩니다. 제목은 "번역", "번역가" 같은 직접적인 내용을 제일 앞에 넣어 검색엔진이 내용을 잘 찾아주도록 합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목적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는 겁니다. 자신의 번역가페이지로 링크를 걸어주세요.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번역가가 번역글을 널리 알리는 이유(번역계에도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1)




번역가가 번역글을 널리 알리는 이유(번역계에도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1)

 앞서 <번역가가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라는 제목으로 소속 번역회사의 마케팅 비용의 번역가 부담, 번역수익, 번역품질 등등에 대해 거창하게^^; 언급했습니다. 그리고 결말 부분에서 번역가와 번역업계가 상생하는 길 혹은 그 방법에 대해 고민해보겠다고 했습니다. 

 번역가인 올랭 씨는 1년 전부터 그 고민을 해왔습니다. 기존의 번역거래는 번역가에게 공정한 이익, 보다 나은 이익을 가져다줄 수 없는 방식이다라고 개인적으로 느껴왔습니다. 아마 번역가로서 노력 대비 혹은 시간투자 대비 적절한 수익을 가져갈 수 없었기 때문에 그런 의문을 품고 줄곧 그 숙제를 안고 가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더불어, 번역가가 참여하는 번역경매방식이라는 것도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가격으로 경쟁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대방의 견적을 보고 자신의 서비스 비용을 낮추어야 고객의뢰를 잡을 수 있는 제 살 깍아먹는 경쟁방식이었기 때문입니다(자본주의 시자에서 자유경쟁이 어떻냐고 한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그래서 번역가 개인별로 자신을 홍보하고 마케팅하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가졌습니다. 가령, 내 번역언어는 이것이다, 이만큼 번역한다, 내 경력이 이렇다, 이 분야에서만큼은 자신있게 번역한다, 이 주제에서만큼은 내게 맡겨라, 내가 번역한 글을 직접 보고 맡겨라 라고 번역가가 잠재고객에게 어필하는 것이죠. 번역가의 프로필을 보여주는 온라인서비스도 있었습니다만, 거기서만 머물렀습니다. 직거래가 위험하기도 하고 직거래를 해봤자 자신들의 회사에 도움이 되지는 않았기 때문일 겁니다. 번역가와 직접 거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했지만 경매방식을 좋게 설명한 것에 불과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번역가가 자신의 능력을 홍보하고 그럼으로써 번역고객을 확보하게 할 수 있을까? 올랭 씨가 고민을 거듭한 끝에 동료들과 의기투합을 했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서비스는 아래 주요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 Direct to Customer 고객이 특정 번역가에게 직접번역을 의뢰할 수 있는 번역가페이지를 제공한다. 

2. Showing Ability 고객이 번역가의 능력, 즉 번역글을 보고 해당 번역가에게 직접번역을 의뢰할 수 있다.

3. Promoting Ability 번역가는 번역글을  내/외부로 발행해 자신의 능력을 잠재고객에게 홍보한다.

4. Recycling Ability 번역가가 기존 번역물에 대한 데이터를 작성/공개해서 동일하거나 비슷한 번역을 계속해서 의뢰받는다. 

올랭번역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자신만의 번역가페이지를 만들어 직접 번역의뢰를 받으세요! www.allang.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InsertAds by Databank

 무엇보다도 번역가에게 가장 좋은 장점은 자신이 번역한 글을 자신이 직접 홍보하고 널리 알려 고객을 붙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혹시 해피캠퍼스 같은 레포트 사이트를 들어보셨나요? 레포트 작성자들은 이미 그 방식을 이용해 자신의 지식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블로그 등에서 내용 일부를 알리고  레포트 전문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레포트의 판매와 비슷한 방식으로 번역가는 기존에 했던 번역을 재의뢰 받을 수 있습니다(번역에 대한 저작권은 번역가에게 있습니다). 또한  번역글은 번역가페이지에서 그대로 기록되고 쌓이고 고객에게 보여져 번역가의 신뢰를 구축하게 됩니다. 구축사이트 둘러보기

 최근 번역가가 번역글을 작성하면 더 좋은 이유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개인의 글을 널리 퍼지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등에 글이 올려지면 여러 사람들이 공유할 수가 있습니다. 포털서비스에서도 이제 트위터의 글을 검색해주고 있습니다. SNS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추세이고 번역가의 능력, 즉 번역글을 널리 퍼지게 만들수 있는 좋은 서비스가 됩니다. 아래 그림은 번역글이 SNS를 통해 퍼질 수 있는 현상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서도 번역가들이 작성한 번역글을 실어주고 그 글이 널리 퍼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는 번역가들이 세계에 널린 정보와 지식을 널리 알리도록 하자목표와 
번역가가 자신의 번역능력을 보여주고 직접 개별번역의뢰를 받도록 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번역글을 작성하는 번역가와 그 글을 읽는 독자(잠재고객)이 서로 Win-Win하자는 취지인 것입니다. 정보에 목마른 독자(잠재고객)는 번역가로부터 세계 곳곳의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번역가는 작성한 번역글을 알려 자신을 홍보할 수가 있습니다. 

 작성한 번역글이 어떻게 번역의뢰로 이어지는지, 번역글이 어떻게 퍼져가는지 등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관련글은 곧 포스팅하겠습니다.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번역가가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




번역가가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

이번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서는 번역가들이라면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 짚고 넘어갈 문제에 대해 포스팅해봅니다.  이 사소한 문제가 번역가들의 수익, 삶의 질, 번역 품질, 번역업계의 미래, 정보화 시대와 관련 있다고 감히 말하는 것이 어찌보면 글 작성자인 올랭 씨의 입장에서도 나서기가 쑥스럽기 그지 없고 또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그러나 살랑이는 나비 날갯짓처럼 작은 사소한 것이 큰 것을 뒤흔드는 나비효과란 것도 있으니 감히 용기 내어 포스팅해봅니다. 


기존의 번역거래가 번역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기존의 번역거래가 번역가의 수익을 보장해줄 수 있을까? 그 물음에 답하려면 먼저 번역서비스 거래가 어떻게 성립되는지 알 필요가 있다. 



모든 서비스가 그렇듯이 번역거래도 수요자인 고객의 필요에 의해 생긴다. 고객 입장에서 번역거래는 계속해서 기존거래를 유지하거나, 아니면 고객이 기존번역공급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번역거래가 처음인 경우에는 신규 번역가를 찾아 번역거래를 해야만 한다. 그런데 후자의 경우 그 수요량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번역회사마다 온라인 광고를 포함한 마케팅에 붓는 비용이 엄청나다. 그럼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까?  

먼저 고객의 입장에서 보자.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서 고객은 고비용을 감수해야 한다. 일류의 서비스 공급업체를 만나 고비용을 치루면 고객이 의뢰한 서비스는 별 문제 없이 만사 해결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고객 입장에서는 저비용으로 고품질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서비스다. 비싼 게 값어치를 한다지만, 거의 대부분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앞서 서비스공급업체와 가격 조정을 한다. 품질은 나중의 문제다. 나중에 제공받은 서비스에 만족하면 좋은 거래가 되지만 만족하지 못한다면 따지거나 싼 가격 탓을 하고 한 걸음 물러나야 한다. 번역도 마찬가지 서비스다. 

올랭번역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자신만의 번역가페이지를 만들어 직접 번역의뢰를 받으세요! www.allang.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InsertAds by Databank

잠시 번역가의 입장에서 보면, 
번역회사의 지출비용에는 마케팅 비용이 포함된다. 그런데 
마케팅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그 발생비용을 번역가가 부담할 소지가 많다(물론 전부 다는 아니리라. 개중에는 번역가를 먼저 생각해주는 번역회사도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그 비용을 고객이 부담하거나 회사 자체에서 부담해야 한다. 고객이 부담한다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가격경쟁시대를 살아가는 고객은 절대로 쉬운 상대가 아니다. 고객은 비용 문의나 견적 산출을 한군데에만 집중시키지 않는다.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 이미 서비스 거래를 했던 곳이라도 다른 데에 비용을 물어본다. 이런 고객들에게 높은 비용이라는 문턱을 먼저 깨닫게 할 필요가 있을까? 마케팅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고객을 사라잡아야 할 서비스 코스트(Cost)는 적정선에서 머무를 수밖에 없다. 그럼 회사가 부담한다? 회사는 밑지는 장사를 할 수는 없다. 그렇게 된다면 회사의 존재가 불투명해질 것이다.  
번역가에게 마케팅 비용이 부담된다면, 어쩔 수 없이 중개수수료가 커지게 되고 그럼 그의 손에 떨어지는 수익도 적어지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수익 감소는 일의 능률을 좌우한다. 일하기 좋은 조건 중에 큰 한 가지 요인이 매력적이지 못하다면 일의 능률이나 보람은 약해지기 마련이다.

다시 고객의 입장에서 돌아가보면, 
번역가이 부담하는 지출비용이 증가하고 그래서 일의 능율이 저하된다면 고객에게 제공되는서비스 품질은 전적으로 번역가의 양심 혹은 책임감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진다. 

가장 근원적인 공급자들이 희생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전체적인 번역업계에 미치는 파장도 좋지만은 않을 것이다. 여느 업계와 마찬가지가 아닐까. 서비스 공급자들이 출혈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그 공급자층이 얇아질 테고 그렇게 되면 서비스 수준도 낮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번역가란 누구인가? 번역가는 바로 해외소식과 국내지식을 전하는 지식인이자 정보제공자다.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현세기에서 그들이 맡은 임무란 어찌보면 지식인이자 고급정보원이고 저널리스트이자 선교자가하는 일에 다름아니다. 번역가들은 하나의 지구 세계를 아우르는 링크 같은 존재로, 앞으로 더욱 더 그들과 그들의 어깨에 올려진 임무의 가치가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산업구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다시끔 번역가와 번역업계가 상생하는 길 혹은 그 방법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다. 

올랭씨 적음.

관련글 더 보기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내가 번역한 글, 어디까지 홍보되나?(번역계에도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3)




내가 번역한 글, 어디까지 홍보되나?(번역계에도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3)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큰 목표 번역가들이 세계에 널린 정보와 지식을 널리 알리도록 하는 것이고, 
그 다음 목표는 번역가가 자신의 번역능력을 보여주고 직접 개별번역의뢰를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글은 번역가가 작성한 글이 어떻게 퍼져나가고 번역가가 어떻게 홍보되는지 알아보는 내용을 다루겠습니다. 

번역가가 작성한 번역글이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좀 더 다양한 경로와 방법으로 홍보가 된다고 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홍보되는지 하나하나 알아보겠습니다. 어쩌면 버튼을 하나하나 실행해 어떻게 구현되는지 알아본다는 것이 무식한 방법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알고 있는 분이 많으니 말입니다. 내용도 압박입니다. 하나하나 읽어보셔도 되지만 "이런 방향으로 번역글이 홍보가 될 수 있구나" 느끼면서 대충 훑어봐도 됩니다. 그리고 올랭씨도 가입 안한 서비스가 있네요. ^^ 


1. SNS 버튼: 순서대로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현재 녹색 버튼이 청색으로 바뀌었습니다.

1-1. 먼저 트윗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자신의 트위터로 리트윗(전달)하기 위해 회색 아닌 작은 청색버튼을 누릅니다. 


로그인(Sign In)을 하거나 회원가입(Join)을 하면 아래처럼 자신(독자)의 트위터에 글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트윗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자신의 트위터로 번역글의 제목이 발행됩니다. 팔러워들이 아래 URL 링크를 누르면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번역글을 볼 수 있습니다.



1-2. 페이스북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위 그림은 개인 페이스북으로 현재 페이스북 로그인 상태입니다. 거기서 공유해보겠습니다.
만약 독자가 계정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어야 공유가 가능합니다. 
왼쪽 아래에 <쪽지를 통해 공유하기>를 클릭하면 친구의 이메일이나 페이스북으로도 보낼 수 있습니다. (아래그림)


공유하기나 쪽지보내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공유됩니다.


페이스북과 연결되면 지인들과도 공유되고 전파력도 좋습니다. 
참고로 올랭씨의 페이스북은 우측의 배너를 클릭하면 됩니다. 아니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번역가분들과 많은 소통과 교류가 됐으면 합니다.

1-3. 구글버즈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아래 화면이 나타납니다. 아래 <Post Item>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그럼 "Your note has been added and shared"라는 메세지가 화면 상단에 나타났다가 사라집니다.



1-4. 미투데이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미투데이 페이지로 넘어가 올리기(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올리기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위 그림처럼 포스팅됐습니다. 글을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링크되어 번역가의 글을 볼 수 있게 됩니다. 


3. SNS 버튼: 포스팅된 게시글의 아래쪽에 위치한 14개의 버튼들입니다. 좌측부터 순서대로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3-1. 먼저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올포스트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올포스트와 같은 메타서비스 버튼은 독자가 이 글을 구독하도록 도와줍니다. 
로그인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회원가입을 하지 않았다는 창이 뜨는데, 올랭 씨는 이미 구독 중인 회원이라고 나옵니다.

3-2. 믹시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올포스트와 다르게, 믹시는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포스팅을 다 보여준 후 블로그 글을 구독하도록 유도합니다. 

3-3. 올블로그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믹시와 비슷하게,  올블로그에서도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포스팅을 다 보여준 후 블로그 글을 구독하도록 유도합니다. 

3-4. 블로그코리아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서도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포스팅을 다 보여준 후 블로그 글을 구독하도록 유도합니다. 

3-5. 구글리더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구글 홈페이지와 구글 리더기에서 어느 것을 선택할지를 물어봅니다. 구글 리더기를 선택해보겠습니다.


독자들은 구글리더로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3-6. 아이구글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를 iGoogle에 추가할 건지 물어보는 파란색 버튼이 나옵니다. 클릭해보겠습니다. 


그럼 iGoogle에서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 포스팅된 글의 제목을 볼 수가 있습니다.

3-7. 이메일구독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그럼 피드버너란 사이트로 들어가게 됩니다.


피드버너에서 자신의 이메일이나 전하고 싶은 사람의 이메일을 적습니다. 맨 아래를 보시면 피드버너는 구글에서 인수한 회사입니다. 안심하고 이메일을 적어도 됩니다. 이메일을 적게 되면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 포스팅된 글이 메일로 보내집니다. 완료버튼을 누릅니다.


당신의 요청이 수락됐다는 제목과 함께 메일함에서 "FeedBurner Email Subscription"메일을 열어 확인요청을 하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메일함에서 메일을 열어보겠습니다.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저는 스팸편지함에 있네요. ^^; 인증을 하기 위해 중간에 파란색 링크를 클릭합니다. 
※ 여러분에게도 위와 같은 메일이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럼 클릭해서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 포스팅된 새로운 글을 메일로 받아보세요. 


그럼 위 그림에서처럼 인증이 끝났다는 피드버너의 사이트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날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서 새 글이 발행되면 이메일로 글을 보낸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잠시 후 발행글이 이메일로 위 그림처럼 전달됩니다. 

3-8. 마이야후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포스팅이 나타나고 이것을 메인탭에 둘지, 추천페이지나 인기블로그에 둘지를 물어봅니다. 이때 개인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후 단계는 생략하겠습니다. 야후를 사용하시는 분에게는 좋을 듯합니다.

3-9. 트위터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좌측 사이트에 있는 트위터 기능과 다르게 이 버튼을 누르면 트위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3-10. RSS 구독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이메일로 구독하기를 눌렀을 때와 마찬가지로 피드버너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피드버너에서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rss 구독을 도와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팅 아래를 보면 <요즘에 보내기>, <트위터에 보내기>, <페이스북에 보내기>, <미투데이에 보내기>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Subscribe Now!에서도 rss구독을 할 수가 있습니다만, 미국 사이트라서 주고 미국 SNS와 연계가 되고 있습니다. 

3-11. 한RSS 구독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한RSS를 통해    
한RSS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로그인을 하면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포스팅을 구독할 것인지를 묻습니다. 


구독을 하게 되면 한RSS에서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라는 카테고리가 생성됩니다. 여기에서도 포스팅 아래에 <요즘에 보내기>, <트위터에 보내기>, <페이스북에 보내기>, <미투데이에 보내기>라는 기능이 보입니다. 

3-12. 다음뷰 구독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다음뷰에서 구독을 할 수 있습니다. 

3-13. 마이스페이스 공유 버튼을 클릭해보겠습니다. 마이스페이스의 로그인 창이 나옵니다.


조금 복잡한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옵니다. 


코멘트를 작성하고 공유하면 공유가 됩니다. 



3-14. 페이스북 공유 버튼은 좌측 버튼과 중복해서 생략하겠습니다. 

3-15. 게시글 오른쪽 아래에 요즘 Yozm 버튼을 포함한 4개의 작은 버튼이 추가됐습니다. 


여기서부터 중요한 내용입니다. 
2. 번역가 홍보 및 번역가페이지 이동 버튼: 번역가가 번역글을 작성하는 가장 궁극적인 내용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버튼을 이용해 번역글을 공유하고 발행(홍보)하면, 궁극적으로 독자가 도착하는 최종 페이지는 번역가가 작성한 번역글이 되고, 아래에 붙은 2 개의 중요버튼을 통해 번역가의 번역가페이지에 종착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번역가페이지에서는 번역가에게 번역의뢰가 발생되도록 합니다. 위 내용은 개인 번역가의 블로그에서도 개별적으로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번역가의 홍보 외에도 좋은 점은, 독자(잠재고객)가 글을 읽으면서 번역글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번역글이란 곧 번역가의 능력입니다. 글이 매끄럽고 좋게 느껴졌다면 번역글을 작성한 번역가에게 의뢰를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SNS를 통해 번역가 자신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번역가가 개별적으로 고객과 1:1 번역거래를 할 수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런 번역가페이지가 있다면 고유 URL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 번역거래사이트가 여태까지 없었기 때문에 현재의 기술을 적용하지 못했니다. 번역가가 SNS를 이용해 자신의 경력과 번역글을 보여주고 고객을 끌어들이는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기 위해서는 오른쪽 배너 "번역가님, 이제 일어나 버세요 - 마이페이지 만들고 직접 번역의뢰 받자"를 클릭하세요.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내가 작성한 번역글로 번역의뢰 받자!(번역계에도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2)




이제 내가 작성한 번역글로 번역의뢰 받자!(번역계에도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2)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의 
가장 큰 목표 번역가들이 세계에 널린 정보와 지식을 널리 알리도록 하는 것이고, 
그 다음 목표는 번역가가 자신의 번역능력을 보여주고 직접 개별번역의뢰를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럼 번역가가 작성한 번역글은 홍보되어야 합니다. 예전에도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 번역글이 게시되면 홍보가 됐습니다.
이제 개편된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좀 더 다양한 경로와 방법으로 홍보가 됩니다.
좀 더 깊이 알아볼까요?

번역가는 ALLANG.co.kr에서 해외기사정보번역글을 작성하고 게시합니다. 
좋은 번역글은 선별되어 <올랭 씨의 번역이야기>에 게시됩니다. 아래는 포스팅된 번역글을 캡처한 그림입니다.
붉은 색 박스를 보시면 개편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1. SNS 버튼: SNS 버튼을 통해 독자들이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버즈, 미투데이로 게시글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2. 번역가 홍보 및 번역가페이지 이동 버튼: 아래와 같이 적혀 있고 그 아래 번역가페이지로 이동하는 버튼 2개가 있습니다. 
실제로 아래 버튼을 눌러보세요. 번역글을 작성한 번역가페이지로 이동됩니다. 번역가페이지에서 번역의뢰가 가능해졌습니다.
이 버튼은 Allang의 번역가페이지에서 직접 번역의뢰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면서 가능해졌습니다.

이 글은 세계 곳곳의 뉴스를 찾아 번역하는 Allanger, 홍길동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번역글이 마음에 드나요? 제휴사이트를 통해 이 번역가에게 번역을 의뢰하거나 관심번역가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3. SNS 버튼: SNS 버튼을 통해 
독자들이 다양한 메타블로그, SNS 서비스로 게시글을 발행할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트는 추가기능의 실행 사례를 <내가 번역한 글, 어디까지 홍보되나?(번역계에도 일어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3)>에서 실험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보기 


올랭번역
 
번역가를 구하시나요? 번역가가 되고 싶으세요? 데이터번역서비스, 학술번역전문 www.allang.co.kr
번역얼마야? 고객이 묻고 번역가가 답하는 번역요금문의답변사이트, 번역도움요청, 트위터연동 www.allmaya.co.kr
좋은번역가리스트 번역분야, 번역언어, 좌우명, 프로필, 번역글 보기, 번역데이터, 번역평가 등 www.번역가.com
번역자료실 번역할 때 도움되는 필수번역자료,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번역자료 www.번역자료.com
Ads by Databank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Buzz this
me2DAY

Write your message and subm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