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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랭 씨의 번역 이야기: 번역가들이 해외뉴스와 정보를 찾아 번역한 글을 제공합니다... Posted by Allang who search and translate news and infos worldwide.

비타민 D의 재발견



Do You Have a Vitamin D Deficiency?
비타민 D의 재발견


SmartManDaily 2008 03 20많은 사람들이 비타민 D를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어서 심장병이나 암과 같은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브루스 야프 박사가 이 햇빛비타민에 관한 최근 연구에 관해 얘기하며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을 설명합니다.

다음은 야프 박사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비타민 D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수년 전에 우리는 비타민 D가 햇빛으로부터 오고 우리 피부가 다시 이를 활성 비타민 D로 전환한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비타민 D가 칼슘 흡수를 돕고 골다공증 예방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이제 우리는 비타민 D가 더 수많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우리 몸의 활성 호르몬이며 세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비타민 D의 결핍은 전립선암, 그리고 아마도 폐암 등의 원인일 수 있다고 보며, 각종 면역 질환들도 비타민 D 부족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 많은 심장혈관질환이나 혈압, 심장병 등도 있을 수 있지요. 따라서 이제 우리는 완전히 다른 시선으로 비타민 D를 보게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비타민
D를 얻을 수 있을까요?

음식에서 얻을 수도 있고 햇빛으로부터 얻을 수도 있지요. 우선 음식에서는 우유나 등푸른 생선을 말할 수 있지요. 하루 권장량인 2000단위(다른 자료에는 다른 수치가 제시되고 있는데.. 암튼 야프 박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네요)의 비타민 D를 얻기 위해서는 약 20컵의 우유를 마셔야 합니다.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 없이 약 15분 정도 햇볕에 노출되면 약 1000단위 정도의 비타민D를 얻게 됩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비타민 D가 결핍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납니다. 실제로 초기에 우리가 보스턴 지역에서 시행한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D 레벨이 20정도면 정상이라고 봤는데 이제는 50정도를 정상 수준이라고 보며 많은 사람들이 1일 권장량으로 2000정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햇볕 노출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말이죠. 물론 많은 사람들이 피부암 때문에 햇빛 노출을 피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더욱 비타민 D 섭취에 대해, 특히 D3보충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제 생각엔 하루에 1000 단위의 비타민 D3 섭취가 실제로 모든 사람에게 안전한 권장량이며 아마도 2000단위 정도가 많은 연구에서 성인 1일 권장량으로 권유되고 있습니다. 물론 피부암도 피해야 하고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도 사용해야죠. 그래서 음식이나 햇볕으로부터 충분한 비타민 D3를 얻는 것은 어려울 테고 따라서 비타민 D3 보충이 중요한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제 연구에서도 거의 90%의 사람들이 혈액검사에서 비타민 D 결핍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아메리칸이나 아프리칸 가운데 피부색이 검은 사람들이 더욱 그 수준이 낮습니다. 검은 피부는 햇빛을 비타민 D로 쉽게 전환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번역가 코멘트: 평소 건강에 좋은 식단에 나름 꽤 신경을 쓰고 종합 비타민도 꼭 챙겨 먹곤 했는데.. 혈액 검사에서 비타민 D가 많이 부족한 것으로 나왔다는 의사 말에 충격을 좀 받고 관련 정보를 찾아보던 중에 발견한 동영상입니다. 비타민 D는 통상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뼈나 근육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일뿐만 아니라 당뇨나 심장병, 암 예방에도 영향을 미친다니 여러분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비타민 D는 자외선 노출에 의해 우리 몸에서 자연 합성되기도 하지만 요즘은 피부암 걱정 때문에 자외선 노출을 꺼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몸에서 합성될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운동 부족이 원인이기도 하구요). 그렇다면 음식이나 보충제로라도 꼭 섭취를 해 줘야 한다는 전문가의 얘깁니다.


원문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TydWvSyJbDU&feature=related
원저작자: SmartManDaily
원문게시일: 2008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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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쉬에 대한 스티브 잡스의 견해




플래쉬에 대한 견해

Thoughts on Flash

애플은 어도비와 오랜 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실상, 어도비 설립자들이 차고에서 출발했을 시절에 그들을 만났습니다. 애플은 그들의 첫 번째 대형 고객으로, 우리의 신형 레이저 프린터에 그들의 포스트스크립트 언어를 채택했습니다. 애플은 어도비에 투자했고 수년 동안 지분의 20% 정도를 보유해 왔습니다. 두 회사는 데스크탑 출판을 개척하기 위해 오랫동안 가깝게 지내왔고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황금기 이후, 두 회사는 서로 독립하게 됐습니다. 애플은 고사 위기를 거쳤고 어도비는 아크로뱃 제품으로 기업시장에 진출했습니다. 현재 두 회사는 아직도 창조적인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가령 맥 유저들은 어도비 CS 제품의 절반가량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제외하면 공동으로 창출되는 이익은 별로 없습니다.


어도비 플래쉬 제품에 대한 생각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그럼 고객과 비평가들이 왜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 플래쉬를 허용하지 않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어도비는 애플의 결정이 주로 비지니스의 목적에 있다라고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앱스토어를 보호하려고만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실 그것은 기술적인 문제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어도비는 애플이 폐쇄적인 시스템인 반면 자신들의 플래쉬가 개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상은 그 반대입니다. 왜 그런지 설명하겠습니다.


첫 번째 개방성에 관한 것입니다.


어도비 플래쉬는 100% 독점적인 제품입니다. 플래쉬는 오직 어도비에서만 이용가능하고 어도비만이 플래쉬의 성능 개선, 가격 등에 대해 유일한 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래쉬가 널리 이용되고 있긴 하지만, 그건 개방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플래쉬는 어도비에 의해 통제되고 있고 또 어도비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어떻게 설명하든 플래쉬는 폐쇄적인 시스템입니다.


애플도 독점 제품들을 많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OS가 독점적이긴 하지만, 우리는 웹을 위한 모든 표준은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은 플래쉬보다는 HTML5, CSS, 그리고 자바스크립트 같은 개방형 표준을 채택했습니다. 애플의 모든 모바일 기기는 이러한 개방형 표준에 맞는 고성능, 저전력 기능으로 작동합니다. 새로운 웹표준인 HTML5는 애플과 구글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채택했습니다. 그럼으로서 플래쉬와 같은 써드파티 브라우저 플러그인에 의존하지 않고도 웹개발자들이 향상된 그래픽, 폰트, 애니메이션 및 트랜지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합니다. HTML5는 완전히 개방적이며, 애플도 회원으로 가입한 표준위원회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애플은 웹 개방형 표준을 창조하기도 합니다. 가령, 애플은 소규모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운영해 100% 오픈소스인 HTML5 렌더링 엔진, WebKit을 개발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제품군에 사용되고 있는 사파리 웹브라우져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ebKit은 널리 채택되어 왔습니다. 구글도 자신의 안드로이드 브라우져에 그것을 사용하고 있고, 팜과 노키아도 사용하고 있고, 향후 RIM(블랙베리)도 그것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MS를 제외한 거의 모든 스마트폰 웹브라우져가 WebKit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WebKit 기술을 개방하여 애플은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위한 표준을 정착시켜왔습니다.


두 번째로 모든 웹(full web)에 대한 것입니다.


어도비는 애플의 모바일 기기가 모든 웹에 접근하지 못한다고 반복해서 주장합니다. 웹에 올라온 동영상의 75%가 플래쉬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어도비는 모든 동영상들이 H.264와 같은 최신 포맷으로도 이용가능하고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웹에 있는 모든 동영상의 40%를 차지하는 유튜브 동영상은 애플의 모바일 기기에 기본으로 장착된 애플리케이션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마도 아이패드야말로 유튜브를 경험하고 즐기는 최고의 도구일 겁니다. 여기에 Vimeo 동영상, Netflix, Facebook, ABC, CBS, CNN, MSNBC, Fox News, ESPN, NPR, Time, The New York Times, The Wall Street Journal, Sports Illustrated, People, National Geographic, 그리고 기타등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많은 웹 동영상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어도비의 또 다른 주장으로는 애플 기기로 플래쉬 게임을 즐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다행히도 앱스토어에는 50,000개가 넘는 게임, 엔터테인먼트가 있으며 그중 많은 것들이 무료입니다. 그 어떤 플랫폼보다도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서 이용가능한 게임 타이틀이 더 많습니다.


세 번째로 안정성, 보안성, 성능에 관한 것입니다.


최근 시만텍 사는 2009년에 플래쉬야말로 최악의 보안성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플래쉬가 맥에서 충돌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라는 점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애플은 어도비와 함께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수년 간 이 문제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의 안정성을 저하시키는 플래쉬를 탑재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덧붙여, 플래쉬는 모바일 기기에서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애플은 수년 동안 주기적으로 어도비에게 모바일 기기에서의 플래쉬 성능을 보여달라고 요청해왔지만 우리는 그 결과를 본 적이 없습니다. 어도비는 2009년 초기 스마트폰에 플래쉬가 탑재될 수 있을 것이라 대중 앞에서 말했지만, 그 후로 2009년 하반기, 그 다음에는 2010년 상반기, 지금은 2010년 하반기로 늦추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탑재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숨을 죽이며 기다리지 않아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어떻게 성능을 발휘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네 번째로 배터리 성능에 관한 것입니다.


동영상을 재생하면서 장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기기들은 동영상을 하드웨어에서 디코딩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에서 디코딩하는 것은 너무 많은 전력을 소비합니다. 현재 모바일 기기들에 사용되는 대다수 칩은 H.264라는 디코더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산업표준으로 모든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사용되고 있으며 애플, 구글의 유튜브, Vimeo, Netflix 및 다른 기업들이 채택한 것입니다.


비록 플래쉬가 최근에 H.264를 지원하기 시작했지만, 거의 모든 플래쉬 웹사이트에 있는 동영상들은 현재 구세대 디코더를 요구하고 있으며, 그것은 모바일 기기에 실행되지 못해 소프트웨어에서 구동되어야만 합니다. 그 차이는 엄청납니다. 가령 아이폰에서 H.264 동영상은 10시가 연속재생이 가능하지만, 소프트웨어로 디코딩하는 동영상은 5시간 미만으로밖에 재생할 수 없습니다.


만약 웹사이트들이 그들이 가진 동영상을 H.264로 인코딩한다면 플래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동영상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아무런 플러그인 없이도 애플의 사파리나 구글의 크롬과 같은 브라우져에서 완벽하게 재생되며 아이폰, 아이터치, 아이패드에서는 더 완벽한 재생이 가능합니니다.


다섯 번째로 터치 기반에 관한 것입니다.


플래쉬는 마우스를 이용하는 PC를 위해 제작되었지, 손가락으로 이용하는 터치스크린을 위해 제작되지는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플래쉬 웹사이트는 마우스 커서를 어느 특정한 곳에 갖다 대면 메뉴 같은 것이 나타나는 롤오버 형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혁신적인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는 마우스를 필요로 하지 않고 또 롤오버의 개념도 없습니다. 플래쉬 웹사이트 대부분은 터치 기반의 기기들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작성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개발자들이 플래쉬로 만든 웹사이트를 수정해야 한다면 HTML5, CSS, 자바스크립트와 같은 현대적 기술을 사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설령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에서도 플래쉬가 구동된다고 하더라도, 플래쉬 기반의 웹사이트들 대부분이 터치 기반의 기기들을 지원하기 위해 다시 새롭게 작성되어야만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 겁니다.


여섯 번째 가장 중요한 이유입니다.


플래쉬가 폐쇄적이고 독점적이고 기술적인 결점을 지니고 있고, 터치 기반의 기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 말고도 애플의 아이폰이 플래쉬를 허용하지 않는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웹사이트에 있는 동영상과 인터랙티브 컨텐츠를 구동하는 플래쉬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플래쉬의 단점들에 대해 의견을 나눠왔습니다. 그러나 어도비는 개발자들이 플래쉬를 이용하여 우리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는 뼈저린 경험을 통해 소프트웨어 써드파티가 플랫폼과 개발자들 사이에 있음으로 해서 개발자들이 결국 비표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결과를 초래해 플랫폼의 향상과 발전을 저해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 개발자들이 써드파티(제삼자의 개발업체)의 개발 라이브러리와 도구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된다면 그들은 써드파티가 새로운 기능을 채택할 경우에만 플랫폼의 향상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개발자들이 우리의 향상된 기능(enhacements)을 사용할 지 안 할지를 놓고 써드파티가 마음대로 결정하도록 놔둘 수는 없습니다.


만약 써드파티가 크로스 플랫폼 개발 도구로 공급된다면 이런 상황은 더욱 나빠집니다. 써드파티가 지원하는 모든 플랫폼에서 이용가능하지 않는다면 써드파티는 하나의 플랫폼에서도 향상된 기능을 채택하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개발자들은 최저수준의 공통분모라는 제약조건에서만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개발자들이 경쟁사의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개발자들이 우리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차단당하는 결과를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플래쉬는 크로스 플랫폼 개발 도구입니다. 어도비의 목표는 개발자들이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를 위한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돕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목표는 개발자들이 크로스 플랫폼 애프리케이션을 개발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도비는 애플 플랫폼에 향상된 기능을 채택하는 데 지극히 더딥니다. 예를 들어, Mac OS X가 나온 지 10년이나 지났지만 어도비는 CS5를 출시한 2주전에야 그것을 채택했습니다(Cocoa). 어도비는 Mac OS X를 완전히 지원한 제삼자 중에서 가장 더딘 개발업체입니다.


우리의 동기는 단순합니다. 우리는 가장 진보되고 혁신적인 플랫폼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플랫폼을 구현하는 최고의 위치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애플리케이션을 창조해주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플랫폼을 개선시켜 개발자들이 훨씬 더 놀랍고 강력하고 재미있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승자가 되는 것입니다. 최고의 애플리케이션들 덕분에 우리는 더 많은 기기들을 팔 수 있고, 개발자들은 점점 더 넓게 사용자들과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고, 사용자들은 어떤 플랫폼에서도 최고의 애플리케이션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기쁨을 지속적으로 누리게 됩니다.


결론


플래쉬는 PC와 마우스를 위한 PC 시대에 만들어졌습니다. 플래쉬는 어도비에게는 성공적인 비지니스였으며 우리는 왜 그들이 그토록 PC에서 플래쉬를 밀어붙이려는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모바일 시대에는 저전력 도구, 터치 인터페이스, 개방형 웹 표준들이 대세입니다. 모든 분야에서 플래쉬는 모자랍니다.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애플의 모바일 기기들이 보여주는 내용은 플래쉬가 더 이상 동영상을 감상하거나 웹컨텐츠를 소비하는데 필요하지 않다고 입증합니다. 그리고 애플 앱스토어에 올라온 2십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은 수많은 개발자들이 플래쉬 없이도 게임과 같은 풍부한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모바일 시대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개방형 표준, 가령  같은 것이 모바일 기기, 그리고 PC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어도비는 애플을 비난하기보다는 과거는 뒤로 남긴 채 미래를 위해 훌륭한 기능을 가진 HTML5 도구를 창조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스티브 잡스 Steve Jobs
April, 2010


원문출처: http://www.apple.com/hotnews/thoughts-on-flash/
원저작자: Steve Jobs
원문게시일: April, 2010

이 글은 Allanger, 꼼꼼이 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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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2.2 플래쉬 지원, 구글 승인




안드로이드 2.2 플래쉬 지원, 구글 승인
Google Confirms Android 2.2 Will Support Flash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구글의 앤디 루빈은 새로 나올 안드로이드 모빌 OS 버전이 플래쉬 기술을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 사는 Froyo라는 이름의 규약(code)으로, 플래쉬 10.1이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2.2를 넥서스 원에서 보여주었다.


루빈은 개방성(사용자, 개발자 중심의 개방성)이라는 구글의 정의가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즐기는 것에 대한 투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는 애플의 HTML5나 플래쉬 지원에 대한 고자세를 겨냥한 비평이거나,  혹은 개발자가 애플 모빌장치(아이폰, 아이패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플래쉬를 사용하도록 허용하라는 소리이기도 하다. 우리가 아는 구글의 대외적인 면으로 봐서는, 구글이 정보처리상호운영과 호환성 그리고 사용자 경험에 따른 다양성에 좀 더 많은 초점을 둔 듯하다.


루빈은 또한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지속적으로 개방한다는 공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개발자, 포르노, API 접근성에 대한 단순하고 완전하게 개방된다는 것이다.


또한 루빈은 "도난당한" 핸드폰에 대해서는 그런 관심이 구글을 돋보이게 만들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대체로 루빈의 언급은 아주 미약하게나마 애플에게 "엿먹으라"는 소리로 비친다. 최종사용자의 사용에서나 개발자의 이익에서나 플랫폼의 성장이 계속되면 누가 그(스티브 잡스?)를 비난할 수 있을까? 아이패드에게 도전하려는 안드로이드 타블렛이 출시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자못 궁금해진다.


원문출처: http://mashable.com/2010/04/27/android-flash/
원저작자: Jolie O'Dell
원문게시일: 20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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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구글의 앤디 루빈은 새로 나올 안드로이드 모빌 OS 버전이 플래쉬 기술을 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 사는 Froyo라는 이름의 규약(code)으로, 플래쉬 10.1이 지원되는 안드로이드 2.2를 넥서스 원에서 보여주었다.


루빈은 개방성(사용자, 개발자 중심의 개방성)이라는 구글의 정의가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즐기는 것에 대한 투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했다. 이는 애플의 HTML5나 플래쉬 지원에 대한 고자세를 겨냥한 비평이거나,  혹은 개발자가 애플 모빌장치(아이폰, 아이패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플래쉬를 사용하도록 허용하라는 소리이기도 하다. 우리가 아는 구글의 대외적인 면으로 봐서는, 구글이 정보처리상호운영과 호환성 그리고 사용자 경험에 따른 다양성에 좀 더 많은 초점을 둔 듯하다.


루빈은 또한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지속적으로 개방한다는 공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개발자, 포르노, API 접근성에 대한 단순하고 완전하게 개방된다는 것이다.


또한 루빈은 "도난당한" 핸드폰에 대해서는 그런 관심이 구글을 돋보이게 만들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대체로 루빈의 언급은 아주 미약하게나마 애플에게 "엿먹으라"는 소리로 비친다. 최종사용자의 사용에서나 개발자의 이익에서나 플랫폼의 성장이 계속되면 누가 그(스티브 잡스?)를 비난할 수 있을까? 아이패드에게 도전하려는 안드로이드 타블렛이 출시되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자못 궁금해진다.


원문출처: http://mashable.com/2010/04/27/android-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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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게시일: 20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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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가 암도 이기게 한다!



모유가 암도 이기게 한다! - 과학자들의 주장
Breast milk kills cancers claim scientists



모유 수유가 최선인지에 대한 열띤 논쟁의 새로운 증거자료로, 과학자들은 모유가 어린이들의 자연 면역성을 촉진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종양세포의 세포사를 유발하는 알파 락트알부민 (HAMLET)이라는 모유의 성분이 5년 이내에 성인들을 위한 일반 암 치료제로 개발 된다.

인체 실험에서 이미 알파 락트알부민은 방광암 세포를 죽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험실 테스트에서도 40개 종류의 암세포의 세포사를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결정적으로, 이 화학물질은 건강한 세포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현재 사용되고 있는 화학요법의 부작용을 초래하지는 않는다.

고든버그 대학의 로저 칼슨 교수에 따르면 이번 발견은 아기들을 위해 모유 수유가 최선일지 아니면 우유 수유가 최선일지에 대한 논의에 논점을 더했다.

로저 칼슨 교수는 “HAMLET은 모유 속의 락트알부민과 아기들의 위에서 발견되는 올레산이 혼합되어 만들어지며, 그래서 모유수유가 실제로 아기들의 암 발생 위험을 줄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칼슨 교수는 테스트에서 HAMLET이 암세포의 동력 장치를 공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HAMLET은 또한 암 세포의 예정 세포사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죽는 방식) 반응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남성 방광암 환자의 인체 실험에서는, 치료 닷새 만에 고통스러운 부작용 없이 종양들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 칼슨 교수에 의하면 방광암 환자들에 대한 예비 연구에서 HAM LET용액은 도뇨관을 통해 주입됐으며 이 용액이 암세포들을 죽였고 종양의 크기도 실제로 닷새 만에 줄어 들었다.

하지만 이 치료법은 정확한 암세포 자리에 용액이 주입 되어야 하는 한계가 있으며 의사가 암 세포 위치에 직접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에 용액을 주입할 수만 있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칼슨 교수는 단일 알약이나 물약의 형태는 보통의 음식처럼 몸에서 대사되어 버릴 수 있다고 말하며 이 치료법은 현재의 화학요법들의 보완으로서 이상적일 것이라고 피력한다.

HAMLET은 과학자들이 모유의 건강상 잇점을 연구하면서 우연히 발견해 낸 쾌거이다.

칼슨 교수에 의하면 연구팀은 HAMLET을 발견하고 실제로 모유의 항생력을 찾으려 했으며 한 실험에서 암세포를 죽이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들은 조속한 시일 내에 임상 실험이 가능하기를 바라고 있으며 본 연구 결과는 ‘사이언스 원(Science One)’의 간행물 일반 도서관에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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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매장에서 많이 사게 되는 과학적인 이유



 

할인매장(코스트코)에서 많이 사게 되는 과학적인 이유
Science Explains Why You Always Buy Too Much Stuff at Costco

코스트코에 가신다고요? 그럼 별 필요도 없는 것들을 구매하시겠군요. 소비자들은 왜 그럴까요? Wired 지의 기고 편집가인 Jonah Lehrer는 모든 상점들은 고객이 모든 물건을 소비하도록 유혹한다고 말합니다(직역은 “상점들은 고객을 모든 물건을 소비하는 좀비로 만든다”입니다). 그 분야에서는 Issaquah(워싱톤 주에 위치한 도시 이름)에 있는 소매업자가 남들보다도 잘하는 편입니다.

잡동사니를 산다고요? 천만에요.
기본적인 것들만 사는 거죠

요컨대,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구매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머리 어딘가에서 느껴지는 "만족감"과 "걱정"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결국 한쪽으로 주도권이 넘어오게 되면 (구매) 결정을 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고객들의 NAcc(만족감)를 흥분시키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소매업자들은 고객들의 insula(걱정) 또한 억제시켜야 합니다. 이 분야에서는 코스트코가 정말 탁월하게 잘 합니다. 소비자들이 최저가 보장에 대해 반복적으로 확신하게 되거나, 혹은 어느 특정한 물건들이 세일이라고 듣게 된다면 insula는 가격표를 바라볼 때 생기는 걱정을 중단시킵니다. 주)NAcc(Nucleus accumbens)와 insula(Brain island)는 뇌의 일부분을 일컫는 용어임. 해석 상, NAcc(Nucleus accumbens)는 인간의 pleasure을, insula는 인간의 pain을 담당하는 것으로 추측함.


실제로 한 연구원은 가격표 옆에 "Bargain Buy!"나 "Hot Deal!"과 같은 홍보 스티커를 붙이면 실제 가격은 내려가지 않았음에도 그 물건의 판매량은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런 소매 전략은 가격표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안심시키고 머릿속을 진정시켜 더 많은 물건을 사도록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과학적인 이유로 지금 당신의 냉장고에 있는 3갤런의 마요네즈가 발효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마치 당신이 원했던 것처럼.)


원문출처: http://blogs.seattleweekly.com/dailyweekly/2010/04/science_explains_why_you_alway.php
원저작자: Caleb Hannan
원문게시일: Apr. 1 2010 @ 11:5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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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 연구원은 가격표 옆에 "Bargain Buy!"나 "Hot Deal!"과 같은 홍보 스티커를 붙이면 실제 가격은 내려가지 않았음에도 그 물건의 판매량은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런 소매 전략은 가격표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안심시키고 머릿속을 진정시켜 더 많은 물건을 사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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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http://blogs.seattleweekly.com/dailyweekly/2010/04/science_explains_why_you_alway.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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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암 치료제 발견(의학뉴스)



'Cure' is found for skin cancer, claim scientists
피부암 치료제가 발견됐다, 과학자들 주장


원문출처: http://www.telegraph.co.uk/health/healthnews/7576456/Cure-is-found-for-skin-cancer-claim-scientists.html
원문게시일: 12:25AM BST 11 Apr 2010

영국에서 테스트 중인 한 백신이, 진행 단계에 있는 환자를 포함하여 흑색소 세포종(melanoma)에 걸린 일부 환자들을 완전히 회복시키는 데 일조했다. 

그 백신은 건강한 세포는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종양세포를 공격하고 또 피부암에 대한 신체 반응을 높이는 병원체를 운반한다. 

시카고의 러쉬 대학 메디컬 센터의 하워드 카우프만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이번 우리의 연구는, 진행 단계에 있는 흑색소 세포종 환자들을 위한 치료법 그리고 그보다 좀 더 효율적인 약물 치료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 백신으로 일년에 수천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지난 25 년간 또 다른 28 퍼센트 더 반으로 낮추었보다는 종양의 크기를 보았다.환자의 비율이 다른 일반적인 암보다 빠르게 증가해왔고 매년 그 질병으로 2,000 여명이 사망했다.

9개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흑색소 세포종 진행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는데, 그 중 16%의 환자가 그 백신으로 완전히 회복됐다. 그리고 그들은 4년 이상 질병이 없이 지냈다.

다른 28% 환자는 자신들의 종양 크기가 반 이상으로 줄어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라이센싱이 빨리 진행된다면 5년 이내에 시장에 출시될 것이다.

흑색소 세포종은 이제 15-34세의 젊은 성인에게 가장 흔한 암이 됐으며 매년 영국에서는10,41의 새로운 사례가 발견, 조사되고 있다.

이 글은 Allanger, 최우혁 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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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카메라로 책장을 캡쳐하는 현존하는 가장 빠른 북 스캐너



고속 카메라로 책장을 캡쳐하는 현존하는 가장 빠른 북 스캐너
분당 200쪽을 스캔하는 이 기술로 경쟁사를 따돌리다.

  

초고속 북 스캐너, 고속 카메라의 눈이 신간 소설을 빠른 속도로 읽는다.  


새로운 초고속 북 스캐닝 기술은 구글 도서검색이 나왔을 때보다 출판업자를 위축시킬 수도 있다. IEEE 스펙트럼(http://spectrum.ieee.org)에 따르면, 도쿄 대학 연구원들은 말 그대로 분당 200쪽을 디지털화하는 “북 플리핑 스캐닝” 방식을 개발했다.(flip : 책의 페이지를 휙휙 넘기다, 책을 후딱 훑어보다라는 의미가 있음) 일본 연구팀은 이 기술을 이용해 일본 망가(만화)의 디지털 도서관을 꿈꾸고 있다.


스캐너의 카메라는 초당 500프레임을 실행하고 휙휙 넘어가는 책장을 두 가지 모드로 빠르게 캡처한다. 첫 번째로, 일반적인 주사선(line)으로 페이지를 투영하여 텍스트와 이미지를 캡처하고, 두 번째 모드로 넘어가 원래 형태에서 나온 굽고 왜곡된 페이지를 원래대로 보정 관리한다. 레이저 장치가 각 페이지 위에 있는 글자줄이나 선을 쏘아 3-D 페이지를 재생한 후 변형된 줄이나 선들을 보정하는 시스템이다.

구글의 독자적인 북 스캐닝 기술은 일종의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하여 책장의 3-D 형상을 캡쳐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책은 평평하게 있어야 하며 페이지를 넘기는 메커니즘도 명확하지 않다. 분당 50쪽을 캡쳐한다고 홍보하는 다른 북 스캐너는 이 새로운 기술에 비하면 4배가 느리다.


이시카와 마사토시(북 스캐닝이라는 놀라운 기술을 담당하는 도쿄 대학의 연구원)는 예전에 동아시아에서 최고속 로봇 손을 개발한 적이 있다. 그래서인지 사람 손을 대신하여 책장을 빠르게 넘기는 기술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을 것이다.
 

이 기술의 소형화 버전이 된다면 결국에는 스마트폰과 결합하여 합법적인 디지털 기술로 발전할 수도 있다. 혹은 로봇 손과 결합하여 Short circuit(1986년에 나온 코미디 사이언스 영화로 로봇 Johnny 5가 등장한다)의 Johnny 5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



이 번역글은 원저작자, Jeremy Hsu의 글을 Allanger 이혜정님이 번역한 글입니다.

관련링크 : http://allang.co.kr/program_dir/mx_board/view.php?TName=EngBoard_Bbs_Public_haewe1&USeq=25&LSort=desc&LSort_key=fid

원본링크 : http://www.popsci.com/technology/article/2010-03/video-blazing-fast-book-scanner-captures-flipping-pages-high-speed-camera

원문게시일 : 2010년 3월 18일

원저작자 : Jeremy Hsu

번역가 : Allanger, 똘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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